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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YK 강남주사무소 조인선 변호사는 “중대재해는 형사책임과 더불어 행정처분, 민사소송까지 이어질 수 있어 경영진 단독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

평소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해 법률 자문을 받아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에는 초기에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구하여 함께 대응 전략을 세우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