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호 대표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국제법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판사로 임관하여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여러 법원의 부장판사를 역임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유엔국제무역법위원회 한국대표로 활동했으며, 2011년 크메르루주 국제전범재판소 유엔재판관으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2014년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으로 선출되어 10여 년간 국제 사법 분야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법무법인YK에 합류해 국제부를 이끌며 기업의 해외 진출, 크로스보더 분쟁,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동진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는 1999년 법관 임관 이후 수원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등에서 민·형사 판사로 활동하며 서울고등법원 지식재산권 전담 재판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이후 춘천·성남·인천·서울 등 전국 주요 법원에서 부장판사로 민·형사 재판부를 이끌었습니다.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식재산권법학과를 수료하고 대법원 지식재산권 재판실무편람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지식재산권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입니다. 법무법인YK에 합류하여 25년 이상의 법관 경험을 바탕으로 민사·형사·지식재산권·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준석 고문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영국 카디프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사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제3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여 해양수산부에서 해운정책과장, 해양산업정책관, 정책기획관 등 주요 직책을 거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 이르기까지 약 33년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해양수산 및 해사안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법무법인YK에서 해양수산 정책에 관련된 전반적인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성호 고문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와 영국 퀸메리 런던대학교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하고, 특허청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상표법·특허법·변리사법 개정, 지식재산 관련 국제조약 가입, FTA 협상 등 굵직한 정책 업무를 주도하며, 지식재산 법률 전문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또한 인사·조직·예산·정책뿐만 아니라 심사·심판 실무까지 폭넓은 경험을 갖춘 지식재산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법무법인YK에 합류하여 지식재산 전략 및 보호 강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폭넓은 자문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준재 고문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후, 1994년 총무처를 시작으로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감사원에서 감사관으로 출발하여 행정안전감사국장, 공공기관감사국장, 산업금융감사국장 등 핵심 국장직을 역임하며 주요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 대한 감사를 총괄했습니다.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재정팀장으로 국가 예산 편성 및 결산 업무를 총괄하고, 감사원 감사교육원장으로 공직 퇴임 후 법무법인YK에 합류하여 공공행정·금융·공공기관 분야의 풍부한 감사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컴플라이언스, 공공기관 자문, 행정 분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